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에서 우수 블로그로 활약중이신 비바리님의 요리책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를 소개해봅니다.
첫 장을 넘기면 작가 소개 코너에 비바리님의 소개가 보여지구요.
화려한 블로그 경력과 그 아성이 느껴지는 프롤로그입니다.
첫 장에 자필로 글을 써 주셨는데요...
이런 영광을 제가 다 누려봅니다.
요리책을 처음 접하면 요리책의 질감이 참 좋다라는 느낌입니다.
손에 착 달라붙는 책의 크기와 고급스런 느낌의 재질이 마음에 쏙 들고,
무엇보다 깔끔한 레이아웃과 더불어 비바리님의 맛있고 멋스런 요리들이 화려한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요리책에 소개되는 요리들 역시 제목처럼 친환경 음식들로 가득하고
목차가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독자가 선호하는 요리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생소한 음식이나 어렵게 느껴지는 계절 김치들을 손쉽게 레시피를 만들어
알려주는 점은 비바리님 요리책의 또다른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이 무려 178가지....
이 요리책 한 권이면 일년치의 반찬 레시피가 따로 필요치 않을 것 같아요.
요즘 많은 요리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서점가에서 벌써 2쇄를 찍어 베스트 셀러가 되어버린 비바리님의 요리책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요리책 맨 뒷면에는 우수블로그분들의 호평이 담겨져 있군요.
모두 동감으로 이어지는 호평들입니다.
방배동 선생님 요리책 위에 살짝 올려진 비바리님의 요리책...
녹색의 글씨가 더 멋지게 보여지는 것 같네요.
저도 가족분들에게 비바리님의 요리책을 몇 권 선물 했더니 모두가 좋아하더군요.
신혼 부부나 요리 초보분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구요.
요리를 배우는 남성들에게도 좋은 서적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우리들의 밥상 이야기 <우리집은 친환경 밥상을 먹는다>
여러분들도 한번 만나보세요. 좋은 시간들로 채워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