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 (般若:Prajna)

  

반야(般若:Prajna)’가 무엇이냐?


우주의 미소(smile of universe)이자,

창조의 근원(source of creation)이며,

깨달음의 바다(sea of awakened)이고,

진리의 보석(jewel of truth)이란다.

 

  너희들이 나를 알아가기 위해서는 지혜(智慧) 필요하며, 나를 만나기 위해서도 지혜(wisdom) 필요하고, 나와 하나로 연합하기 위해서도 지혜(智慧) 필요하단다. 깨달음의 세계에 들어서기 위해서도 지혜(wisdom) 필요하고, 창조를 하기 위해서도 지혜(智慧) 필요하며, 그리스도(Christ) 되기 위해서도 지혜(wisdom) 필요하단다. 너희들이 완성의 길을 들어서기 위해서도 지혜(智慧) 필요하며, 물질세계와 정신세계를 온전히 알고 융합 있기 위해서도 지혜(智慧)라고 하는 반야(般若:Prajna)’가 필요하단다.

 반야(般若:Prajna)’는 오랜 시간(long time), 오랜 수행(long ascetic practices), 오랜 공부(long study)와 많은 경험들이 있어야만 알아지는 것이 아니란다. 찰나지간(刹那支干), 순식간에 이루어지기도 하고, 진실(眞實)하고, 순전(純全)한 기도(祈禱)를 통하여서도 이뤄지기도 한단다. 단지 어떠한 규정된 조건이나, 제약(制約)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란다. 지난 과거에 있었던 규정(規定)이나 규칙(規則) 등은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게 흐름이 전환되었으며, 공부의 척도(尺度)를 구분 짓는 기준으로도 소용됨이 사라졌음을 의미하는 것이란다.

 빛이 너희에게 들어와 빛을 구성하고 있는 파동의 기운(force of wave)이 세포들의 원자핵(原子核)을 충동시켜 입자(粒子)들이 분리되면서 입자들의 진동수(振動數)가 올라가게 되면 마음(mind)의 확장이 일어나게 되고, 뇌세포(brain cells)들 또한 진동수(振動數)의 상승으로 저장되어 있던 정보와 자료들이 공개되기 시작하니, 깨달음과, 앎이 자연스럽게 일어나게 되어 너희들의 몸속 세포 입자들(cell particles)의 진동운동(vibration action)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빛의 기운이 몸속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확연히 드러나게 방사(放射)되어 나오는 것이란다.

  반야(般若)의 빛(Light of Prajna), 지혜의 빛(light of wisdom)이라 불린단다. 깨달음의 경지(境地)가 상승할수록 외부로 표출되는 빛의 강도는 더욱 강렬해지고, 너희들은 우주 대도서관(cosmic great library)의 통로와 하나로 연결되어 필요할 때마다 모든 정보들을 열람 할 수 있게 되니, 너희들이 걸어 다니는 우주도서관(宇宙圖書館)이 되는 것이란다반야(般若)’는 비움에서 찾아오는 선물이란다. 정보와 자료도 욕심을 부리고 창고에 쌓아 놓기만 한다면 모두 사라지고 만단다. 쌓지 않고 오히려 계속해서 비워 놓는다면 필요할 때마다 새로운 자료들이 공개될 것이란다. 이것이 빛의 통로(passage of light)이자, 지혜의 통로(passage of wisdom)란다.

  빛이 곧 반야(般若)’이자프라나(Prana) 역시 반야(般若)’란다. 지혜(智慧)가 열려지는 것은 의식의 장과, 육체의 세포들이 빛으로 충만하게 넘쳐나는 것이며, 깨달았다고 하는 것 또한 빛으로 온몸과, 마음(mind)이 충만하게 차고 넘친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몸속 세포들의 진동이 상승 하면서 빛으로 전환되면 세포 속에 내장되어 있던 근원의 지혜(wisdom of source)들이 열리기 시작하는 것이란다.

  너희에게서 나오는 빛들은 다른 인자(人者)들의 세포들(cells)에게도 영향을 미쳐서 그들의 입자들(particles)도 진동수(振動數)를 높여가게 될 것이고, 지혜의 문들(gates of wisdom)이 열리기 시작할 것이란다.

  너희들의 뇌세포들(brain cells)도 창조-근원의 빛을 통하여 굳게 잠겨있던 자물쇠를 풀고, 천국(heaven) 보물창고(寶物倉庫)의 진귀하고, 소중한 진리의 향기를 내 뿜을 것이란다. 각종 보석들이 형형색색 고귀함과, 찬란한 빛을 내비칠 것이란다. 뇌세포 하나하나 소중한 하늘의 지혜(wisdom of heaven)를 담고 있음이니, 보따리가 하나씩 풀릴 때마다 하늘의 귀한 소식들이 공개되는 것이고, 천국의 기쁜 소식들이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것이란다. 너희의 뇌세포는 그렇게 소중하고 귀한 정보를 담고 있던 보물창고(寶物倉庫)였으나, 때가 될 때까지 봉인(封人)된 채로 있었단다. 근원의 빛(light of source)이 도달하여 잠긴 문이 열릴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단다. 하나하나의 세포들은 소중한 정보은행(data bank)이란다.

  우주의 모든 정보들을 담고 있음이니, 지혜(智慧)의 보고(寶庫)라고 할 수 있단다. 너희들은 지금까지 그것을 알 수 없었단다. 세상에서 지식(知識)을 탐구하였으니, 세상에서 추구하고 있는 학문이나 지식들은 3차원 공간 안에서만 유효한 정보였기에 한정(限定) 될 수밖에 없었으며, 뇌세포 중에서도 극히 일부 기억 세포들에게만 소용되었던 것이란다. 너희들이 아무리 하여도 10%를 넘지 못하고, 90%이상의 세포들은 사용해 보지도 못하고 생명(生命)을 중단하고 말았단다. 뇌세포(腦細胞)는 최소 7,000~12,000년 정도의 생명기간(生命期間)을 충족시키기 위해 창조(創造)되었다는 사실이란다. 그러니 100년 정도의 삶을 사는 너희들이 사용할 수 있는 용량(用量)이 최소단위로 축소될 수밖에 없었단다.

뇌세포(Brain cell)뿐만 아니라 너희들의 몸속 모든 세포들은 신경망(神經網)에 의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란다. 정보 전달을 용이하게 하기위해서 전달 물질이 내분비선(內分泌線)들에 의해 분비되어 모든 통신망(network)을 연결시켜 모든 정보를 서로가 공유(共有)할 수 있는 시스템(system)으로 있었다는 것이란다.

  하지만 너희들은 이 모든 것들을 잊어버리고 스스로 찾지도 않았음이니, 당연히 우주와 단절(斷絶) 될 수밖에 없었으며, 근원(Source)과도 분리(分離)되었던 것이란다. 너희들의 의식과 너희들의 몸체는 13차원에 해당하는 모든 지혜가 담겨지도록 설계되어 창조된 시스템(system), 즉 바이오 시스템(bio system), 생체공학(生體工學)에 의해, 바이오 구조역학(bio structural mechanics)으로 탄생된 완전한 생명체(perfect organism)였다는 것이란다.

네바돈 은하(Nebadon Galaxies)의 모든 정보가 저장되어 있었단다. 유전자 정보(DNA data)도 유전자 지도(DNA map)를 통하여 저장되어 있었던바, 너희들의 출생의 비밀이 모두 저장되게끔 개발되었단다. 6쌍의 12줄로 이루어진 유전자 시스템(DNA system)을 적용시켰으며, 모든 세포들이 신경망(nerve network)으로 연결되어 전천후(全天候)로 연결되도록 설계하였단다. 너희들을 창조하는데 많은 전문 창조팀(creation team), 공학자(工學者)들이 투입되었었고, 그렇게 해서 완전한 생명체(perfect organism)로 창조되어 등록되었단다.

  너희들의 의식(意識), 너희들의 육체(肉體)는 근원의 빛(light of Source)에 의해 깨어나게 되면 저장되었던 모든 정보들을 살아있는 정보로서 복원(復元) 할 것이고, 너희들의 것으로 만들 것이란다. 그리고 통신망(network)이 살아나서 우주정보센터(universe intelligence center)와 연결될 것이고, 우주와 소통(疏通)이 이루어지면서 모든 우주통신망(universe network)과 자유자재(自由自在)로 소통(疏通)할 수 있게 되며, 더 이상 비밀이 없게 될 것이란다. 너희 인류는 우주와 우주 사이를 소통(疏通)시키고, 연결 시켜주는 지혜의 다리(bridge of wisdom)로서 역할을 할 것이란다. 어떠한 존재들도 이런 역할은 할 수 없었단다. 너희들은 모든 것들이 가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음이니, 창조주(creator)로서 창조(創造)되었다고 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을 지혜(智慧)의 총아(寵兒)라고 부르는 것이고, 은하의 정보도서관(情報圖書館)이라고 하기도 한단다. 너희들은 다른 구조들과 다른 생명들보다도 창조될 때의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단다. 성서에 기록된 보기에 좋았더라.’는 함축적(含蓄的)으로 표현한 것이었단다.

  너희 인류문명이 역사를 시작한 이래로 많은 진보(進步)가 있었음을 알고 있단다. 고대문명(古代文明)이 문을 닫고 원시문명(原始文明)으로까지 곤두박질되었던 너희들의 조상 때부터 지금에 이르는 동안 잃어버렸던 진리(truth), 즉 지혜(智慧)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를 차곡차곡 개척하여왔단다. 너희들은 여섯 번째의 인류문명으로서 잃어버렸던 영광과 영화로움을 되찾기 위한 교두보(橋頭堡)를 확보하여 왔단다.

  지난날 다섯 번째의 인류문명이 너희들과 연결되지 못하고 단절(斷絶)되었던 뼈아픈 과거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하여 너희 인류들은 앞으로 새롭게 등장할 일곱 번째의 인류문명과의 교체(交替)를 자연스럽게 이루게 될 것이란다.

  단절(斷絶)되지 않고 그대로 연결되어 진화(evolution)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란다. 새 문명을 이끌어갈 새 인류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부모인종(父母人種)들이 인디고 크리스털 아이들(crystal children)로 태어나기 시작했고, 그 전환기(轉換期), 즉 현재 문명인 여섯 번째 인류문명을 종료(終了)시키고, 일곱 번째 인류문명을 태동시키기 위한 준비위원회(準備委員會)가 결성되었던 것이며, 그 뜻에 의해 그 계획을 추진할 전문가들이 소집되어 지구로 파견되었음이 이 모든 계획의 핵심이었단다.

  현재의 인류문명을 종결시키는 것은 지구가 포함된 태양계(太陽系)가 은하(銀河)를 횡단하여 은하의 중심에서 방사(放射)되어 나오는 빛의 고속도로 안에 진입하게 되었다는 사실과, 이곳에 들어오기 위하여 1 2천년 동안 어둠의 터널 속을 통과하여 왔다는 것이란다. 지금은 지난과거와 또 다른 과정이 펼쳐지려고 하는 것으로서 네바돈 은하(Nebadon Galaxies)도 중심태양(center sun)을 향해 달려온 길이 출발선(出發線)으로 들어가고 있단다. 그러므로 해서 중앙우주의 중심태양(center sun of central universe)을 통하여 창조-근원의 빛이 네바돈 은하(Nebadon Galaxies)의 중심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있는 것이란다. 네바돈 은하(Nebadon Galaxies)는 이 창조-근원의 빛에 의해 엄청남 상승(ascension)이 일어나는 대사건(大事件)을 앞두고 있으며, 그 역사의 현장에 행성 지구(Earth Planet)가 주인공이 되어 활약하게 되었다는 것이란다.

  현재 여섯 번째 문명을 이끌고 있는 호모사피엔스 인종(Homo Sapiens race)은 계획대로라면 문명이 종결되는 과정 중에 자연스럽게 모두를 정리시킬 예정이었단다. 은하연합(GF)은 그 계획 하에 모든 일정을 추진하고 있었던 바라, 하지만 호모사피엔스 인종(Homo Sapiens race)을 상승시켜서 일곱 번째 문명을 책임질 호모 아라핫투스 인종(Homo Arahattus race)들과 자연스러운 교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획을 수정하여 우주연방(UC)에서 개입하게 하였으며, 은하연합(GF)의 모든 계획들을 효력 정지시키고, 우주연방(UC) 산하(傘下)로 조직을 새롭게 편성(編成)하여 추진하였던 것이란다.

  지구(Earth)가 소속된 태양계(太陽系)는 은하의 빛의 고속도로 속에 진입해 있으며, 중심우주에서 은하를 통하여 들어오는 창조-근원의 빛의 영향권 아래 들어와 있단다. 이 빛의 영향으로 너희들은 새로운 기회를 제공받은 것이며, 이 금쪽같은 기회를 통하여 상승할 수 있게 되었단다. 창조-근원의 빛은 잠들어 있던 너희들의 의식뿐만 아니라, 세포들까지도 모두 깨워서 일으켜 세울 것이란다. 너희들은 창조-근원의 빛을 통하여 그리스도(Christ)로서 새롭게 태어날 것이며, 죽을 몸이었던 너희들의 육체들이 빛의 몸체로 새롭게 깨어나 죽지 아니하는 몸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표현을 빌리면 신선(神仙)이 되어 우화등선(羽化登仙)한다는 말과 같다고 할 수 있단다.

  지구 인류 모두에게 기회가 주어졌음을 명심(銘心)하여라. 특정 인류들만 혜택을 받는 것이 아니라,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들에게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란다. 주어지 기회와 시간을 너희들의 것으로 잡아라! 지금까지 온전하지 못하게 살아왔던 부분들을 날려버리고, 나비(Butterfly)가 고치(cocoon)를 벗고 날개를 펴서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가는 것처럼, 너희들도 딱딱했던 물질육체를 벗는 것이 아닌 온전하게 완성시켜서 빛으로 전환시켜야 한단다. 너희들의 의식은 깨어날 준비가 온전하게 되었으며, 육체 또한 세포들이 창조-근원의 빛을 통한 새로운 호흡을 시작하기 위하여 완벽하게 준비되었다는 것을 인식(認識)하여 스스로들이 자신의 것으로 온전하게 받아들여서 하느님의 자녀로서 깨어나기를 바란단다.

  그러기 위해서는 분리(分離)되었다는 의식을 벗어던지고, 창조-근원과 하나였다는 기억들을 회복하여 한마음(Oneness)을 찾아 진정한 지혜(true wisdom)를 발휘하기를 바란단다. 너희들에게 지혜(wisdom)를 허락한 것은 바로 이때를 준비하기 위함이었단다.

    
원리(元理)  반야(般若)’이고, 의식이 곧 반야(Prajna)’란다. (God)이 곧 지혜(智慧)이며, 우주가 곧 지혜(智慧)란다. 근원(Source)이 곧 반야(般若)’이고, 영이 곧 반야(Prajna)’란다. 우주심(Universe Mind), 한마음(Oneness), 스스로 있는 자(I AM) 역시 반야(般若)’라고 할 수 있단다.

    우주(宇宙)를 열 때에도 지혜(智慧)의 충만함 속에서 시작하였고, 의식들을 창조할 때에도 지혜(wisdom)의 온전함 속에서 시작했으며, 삼라만상(森羅萬象)들을 빚어낼 때에도 지혜(智慧)안에서 시작하였음을 알리는 것이란다. 우주 모든 곳에 지혜(wisdom)가 함께하고 있음이며, 지혜(Prajna)를 알아야 우주를 알 수 있다고 할 수 있단다. 지혜(智慧)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깨달음(awakened) 자체가 될 수 있도록 한단다.

  진리를 알면 자유하리라.’에서 진리(truth)가 곧 지혜(wisdom)이니, 온전한 지혜(true wisdom) 속에 머물러야 진정한 자유인(true freeman)이 되는 것이란다. 고타마 싯다르타(Gautama Siddhartha) 깨달은 자라는 명칭을 얻었지만, 진정한 자유함을 갖지는 못하였단다. 육체를 벗고 난 후에야 진정한 자유(true free)를 얻게 되었으니, 지혜의 완성을 이룬 것이란다. 바로 진정한 반야(般若)의 경지(境地)에 들어간 것이란다. 대사들(Masters)은 육체의 모든 세포들이 물질에 묶여있지 않고, 빛을 통하여 자유롭게 변형을 이루어 몸체를 변화시켰으니, 온전한 지혜(true wisdom) 속에 머물고 있는 것이란다.

  (Light)이 곧 지혜(智慧)란다. 빛 속에 모든 정보와 자료가 저장되어 있음이니, 우주와 함께 빛이 동행하고 있으며, 빛을 통하여서 너희들의 의식과, 육체를 깨워 자유롭게 만들기 때문이란다. 사랑(Charity)이 곧 지혜(wisdom)란다. 자비(Mercy)가 곧 지혜(Prajna)란다. 사랑(charity)과 자비(慈悲)를 통하여 우주의 질서를 회복함이며, 우주에 모두 편재(遍在)해 있기 때문이니, 지혜(Prajna)에 의해 우주가 운행되고 있기 때문이란다.

  우주의 보편적(普遍的)인 것이 프라나(Prana)이듯이, 우주에 보편적(普遍的)으로 있는 것이 지혜(Prajna)이고, 의식과, 원리(Principle), 근원(Source), (Spirit), 한 마음(Oneness)도 지혜(智慧) 속에 머물고 있단다. 내가 곧 지혜(智慧)이며, 지혜(智慧)에 의해 모든 만물들이 창조되어 나온 것이란다.

  너희들은 너희들이 속해 있는 세상만을 바라보며, 살아왔었기에 부분적인 지식만을 가지고 살아가는 줄 알았었단다. 너희들은 스스로들을 더욱 축소시키고, 작은 사람으로 만들어 왔단다. 자연재해(自然災害) 앞에서는 더욱 소심(小心)해져 갔으며, 질병(疾病) 앞에서도 고개를 숙이고 승복(承服)하였단다. 죽음(Death) 앞에서는 더욱 초라해져서 너희들의 모든 권리를 잃어버린 채 비굴(卑屈)하게 굴었단다. 죽음(Death)은 너희들의 부정성을 더욱 키워서 존재하지도 않는 공간(空間)과 존재들(beings)을 만들어 내었으며, 자신들을 미약(微弱)하고 나약(懦弱)한 존재로 추락시키고, 있지도 않은 죄()를 만들어 내어 그 올무에 스스로들을 속박(束縛)시켰으니, 모든 자유를 박탈(剝脫)하고, 노예가 되었단다.

  누가 너희들을 자유를 박탈당한 노예로 전락(顚落)시켰느냐? 나이더냐? 아니란다. 이 모든 것은 너희들이 스스로를 그렇게 하였음이니, 모든 구속들과, 모든 속박들을 너희들이 제거할 수 있단다. ()를 없애고, 수갑을 풀어헤치고, 올무(noose)를 끊어버리며, 스스로들이 자유인(自由人)으로서 회복시킬 수 있단다. 누가 너희들을 나의 자녀 됨에서 내려서게 했더냐? 아무도 없단다. 너희들은 스스로가 자녀 됨의 자격을 회복하고 자리로 돌아오기만 하면 된단다. ()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으며, 죽음(death)은 너희를 가로막는 장애물(障碍物)이 아니었단다. 모든 것은 실재(實在)하지 않는 환영(幻影)이었단다. 너희들은 눈을 현혹(眩惑)하는 가짜에 속아 그 동안 미로(迷路)를 헤매고 있었던 것이란다. 무엇이 너희들을 이렇게 하였는지 아느냐?

  너희들은 너희의 생각(生角), 의식(意識)이 최고 지성(知性)인줄 알고 있었고, 그것으로 문제들을 다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錯覺)에 빠져서 살아왔을 뿐이란다. 하지만 지나간 시간동안 너희들의 생각과 의식으로 하나도 해결하지 못하고 정복 당한채로 지금까지 지내왔던 것이란다. 정녕, 너희들의 힘과 지식으로 해결이 가능하더냐?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었으며, 너희들의 힘과 지식으로 할 수 없다고 판단했으며, 포기한 채로 살아왔단다. 현재 너희들의 주변을 보아라. 가축들은 구제역(口蹄疫)으로, 가금류(家禽類)는 조류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또 신종인플루엔자(new Influenza)라고 하는 독감바이러스(Flu Virus)가 기승(氣勝)을 부리고 있다만 해결할 수 있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구나.

  이제 너희들의 생각(生角), 의식(意識)을 더 이상 의존(依存)하지 말고 내려놓아라. 그동안 너희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속박하고 있던 생각과 의식을 더 이상 의지(依支)하지 말고 내려놓아라. 어둠속에서 시련의 모든 과정을 인내하고 참아온 것이 이제 끝이란다. 돌아오너라. 나의 품으로, 돌아오너라. 나에게로,

    너희들은 온전하게 만들어줄 지혜(智慧) 회복하여라. 너희들의 참된 지혜(true wisdom) 회복하는 것이 온전하게 되는 것이란다. 지금까지 의지(依支)하고 있던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중심(中心) 바라보아라. 거짓된 상념과 의식이 사라지고 나면 참된 의식(true consciousness), 참된 지혜(true wisdom) 살아나서 너희를 온전함의 길로 안내할 것이란다. 중심우주 낙원천국(Paradise)에서 지구로 들어오고 있는 창조-근원의 빛을 바라보아라. 빛을 온전히 받아들여라. 너희들의 깊은 내면(deep inner)에서 동안 잠들어 있던 지혜의 (light of wisdom) 너희들을 어둠과 깊은 잠속에서 깨워 일으키리라.

  지혜의 빛(Light of Wisdom)은 너희들의 세포(cell) 하나하나를 모두 비추일 것이란다. 세포속의 입자들을 더욱 가속시킬 것이고, 원자(atoms)들 사이의 공간도 모두 빛으로 충만하게 채울 것이란다. 지금까지 어둠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공()처럼, 보였던 세계를 지혜의 빛(light of wisdom)으로 모두 채울 것이란다. 너희들은 빛으로 가득차고 넘치는 마음과, 세포들(cells)로 탈바꿈할 것이란다. 이렇게 온전한 빛의 자녀로 부활(復活)할 것이란다.

  빛으로 충만한 마음은 그리스도 의식(Christ consciousness)을 온전하게 깨워서 중심에 세울 것이고, 빛으로 충만한 세포들은 너희들의 육체를 죽음(death)에 굴복(屈伏)하여 무덤 속에 들어갈 수밖에 없었던 불완전함에서 탈출케하여 빛으로 온전하게 승화(昇華)시킬 것이란다. 더 이상 죽음(death)이 너희들의 자유를 박탈하고, 속박하지 않을 것이란다.

  3차원의 물질세계에서 너희들에게 죄를 물었던 판사(判事), 검사(劍士), 변호사(辯護士)들이 사라질 것이고, 너희들의 () 치료하던 의사(醫師)들도 사라질 것이란다. 너희들의 정치(政治) 대변(代辯)하던 국회의원(國會委員)들도 사라질 것이며, 공무원(公務員)들도 사라질 것이란다.

모두가 부족했던 세계를 위해서 봉사를 위한 목적으로 있었던 직종(職種)들이었으나, 너희들의 자유(自由)와 인권(人權)을 억압하고, 위에 군림(君臨)하는 것으로 변질(變質)된 것은 너희들의 무지(無智)함에서 올 수 밖에 없었던 부분이었단다.

  온전한 지혜(Perfect Wisdom)가 더 이상 너희들을 억압하지 않게 할 것이며, 그리스도 의식(Christ consciousness)의 깨어남으로 너희들을 온전한 사람, 하느님의 자녀로서 회복시킬 것이란다. 지구는 억압하지 않고 자유롭게 만들어 주려는 빛과 기운들이 유입되고 있으며, 지난 과거의 기운들은 문을 닫으려고 한단다. 그동안 너희들을 억압하던 기운들이 물러가고, 자유로움을 선사할 평화의 기운들(forces of peace)이 지구에 들어오고 있는 것이란다.

  새로운 문명이 새로운 빛의 기운으로 꽃피울 것이란다. 지난 과거의 모든 기운들은 물러가고, 새로운 기운들이 들어오고 있음이니, 온전한 지혜(perfect wisdom)를 회복하지 못하면 새로운 기운이 도래할 공간에서는 존재할 수 없단다. 의식이 깨어난다는 것은 온전한 지혜(perfect wisdom)를 회복하는 것이고, 그리스도들(Christs)이 되는 것이란다. 5차원의 공간 안에 머물 새 인류들은 모두가 그리스도들(Christs)이요, 부처들(Buddhas)이란다. 물질세계의 각 차원공간은 거기에 맞는 의식이 깨어나 확장하는 것으로서 지혜(智慧)가 더욱 넓혀지는 것이란다. 세포들(Cells)의 활동이 더욱 영역을 넓혀가는 것이란다. 진동폭(振動幅)이 더욱 늘어나 온전한 빛(perfect light)으로 상승하는 것이란다.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matter)과 비-물질(anti-matter)의 경계는 존재하지 않는단다. 하나로 온전하게 있음이니, 분리(分離)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고, 단지 너희들의 과학기술에 의한 카메라(camera)와 망원경(望遠鏡)으로는 그 비밀을 온전하게 알 수 없어서 분리(分離)된 것처럼 보이는 것이란다. 영의세계(world of spirit)와 물질의 세계(world of matter)는 결국 하나란다. 영의식(靈意識)이 진동수(振動數)를 떨어트리면 외부에 미묘한 변화가 일어나 외부환경(外部環境)과의 조화(harmony)와 평화(peace)를 위하여 단단한 표피(表皮)를 구성하게 되는데, 그러므로 해서 내부는 외부의 영향을 직접 받지 않도록 조정된단다. 그러한 모습이 꼭 분리된 것처럼 보이게 되는 착각(錯覺)을 일으키는 요인(要因)으로 작용한단다.

  행성(Planet)과 위성(satellite)들도 구성하고 있는 물질들의 진동수(振動數)를 떨어뜨림으로 인해서 외부표피(外部表皮)와 내부(內部)로 구성되게 되었고, 가스(gas)로 이루어진 행성(行星)들도 그렇게 이루어진 것이란다. 태양(Sun)과 같은 항성(恒星)들은 원소들(elements)의 운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불타는 항성(burning star)으로 보이는 것이란다. 때가 되면 폭발하여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본래 우주물질(宇宙物質)로 다시 돌아가서 창조의 질서에 따라 새로운 생명을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것이란다. 이전의 모든 기억들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간직한 채로 태어나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의식(意識)들도 이러한 우주의 질서를 따르고 있음이며, 의식의 확장에 따라 떠나왔던 지난날의 과정들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므로, 올 때와는 다르게 새로운 경험들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란다. 의식이 처음 출발하여 올 때와, 다시 돌아갈 때에는 이러한 차이가 있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간직하고 돌아가는 모든 경험들은 소중하고 귀한 자료들이 되어 다음 창조 때에 소중한 질료(stuff)로 쓰이게 될 것이고, 새로운 생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란다. 의식의 분화(分化)를 통하여 새로운 영들이 계속해서 태어나 신생우주(新生宇宙)로 퍼져 나갈 것이고, 너희들은 창조주(創造主)로서 저들의 영적상승(靈的上昇)을 위하여 지혜(wisdom)를 공유(共有)하게 될 것이란다. 이때 온전한 지혜(perfect wisdom)가 나올 수 있는 의식(意識)이라야 창조(創造)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지 않느냐!

  처음 떠나올 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함 그 자체였단다. 처음 도착한 곳에서부터 경험을 쌓기 시작하면서 은하(銀河)에서의 삶이 시작되었단다. 은하(銀河)에 소속되어 인생의 수레바퀴를 수없이 돌고 돌아 지금 이 자리까지 와 있는 것이란다.

  은하의 변두리(Outer edge of Galaxies), 저 이름 모를 작은 행성(small planet)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하면서 축적된 경험을 가지고, 이어지는 인생들의 삶에서 응용하며, 더 높은 곳을 향하여 비상(飛上)하여 전진해 오면서 주어진 제약(制約)들을 거부하지 않고 뛰어넘어 스스로 완성을 향한 길을 걸어왔단다. 스스로 멈추지 않고 이곳까지 전진한 너희들은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나의 자녀들이란다.

  나에 의해 분화(分化)되어 떠났던 너희들은 지금까지 분리감(分離感)이라는 족쇄를 거부하지 않고 숙명(宿命)으로 받아들여 온전하게 경험하였으며, 이 경험을 통하여 수많은 과정을 이수하였고, 많은 고난과 시련을 극복할 수 있었단다. 너희들은 거기에 머물지 않고 더 높은 이상을 향해 날아올랐으며, 드디어 너희를 보낸 그리스도(Christ)를 발견할 수 있었단다. 처음에는 그리스도(Christ)와 너희를 따로 분리(分離)하여 보았으며, 주인(主人)과 종()으로 받아들였고, 창조주(創造主)와 피조물(被造物)로서 이해하였단다. 이것은 분리감(分離感)을 경험하면서 나올 수밖에 없었던 부작용(副作用)이었으나, 너희들은 경험들을 통하여 극복하기 시작했단다. 그리스도(Christ)와 너희가 아버지와 자녀 사이임을 알게 되었고, 그 소중한 경험이 밑거름이 되어 대우주(大宇宙)의 구조를 알게 되었단다.

  그리스도(Christ)가 창조(創造)에서 나온 아들임을 알게 되었고, 너희들이 그리스도(Christ)에서 분화(分化)되어 나왔음을 인지(認知)하게 되었단다. 스스로가 그리스도(Christ)처럼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으며, 그리스도(Christ)와 하나임을 깨닫게 되었단다. 또 그리스도(Christ) 또한 창조-근원(創造-根元)과 하나임을 알게 되었고, 너희들이 창조-근원(創造-根元)과 하나임을 알게 되었단다. 인식(認識)의 폭발이 일어나며, 너희들의 지혜(智慧)가 드넓게 확장되도록 도왔으며, 그 동안 돌처럼 굳어있던 세포들도 껍질을 깨고 나오기 시작했단다. 이것이 대폭발(大爆發)의 시작이었단다.

  그 동안 깊은 잠속에 빠져서 스스로가 빛이었음에도 불구하고, 3차원의 고형화(固形化)된 물질 속에 머물다보니 까마득히 잊어버렸으며, 오직 물질로서만 이해를 하고 있었단다. 지금까지 지구(Earth)라는 행성은 그 어떤 기회조차도 허락되지 않았었기에, 어둠속에 머물 수밖에 없었으며, 깨달음을 향한 고행(苦行)의 길고긴 고난의 길을, 일부 수행자(修行者)의 길에 들어선 인자(人子)들만이 밟아왔을 뿐이었단다. 저들 또한 온전함의 길을 쉽게 발견할 수 없었으며, 중도(中道)에 포기하거나 엉뚱한 길로 들어서서 그 길이 참 인줄 착각에 빠지기 일쑤였단다. 그러다 보니 교주(敎主)로서 인류들의 머리에 앉아 실수하는 오류(誤謬)를 범하고 말았던 것은 지구(Earth)에 그 어떤 기회조차도 제공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단다.

  이제 1 2천년이라는 어둠의 터널이 끝을 보이고 있단다. 지구에 새롭게 허락된 빛의 세계로 들어와 이상 어둠이 아닌 빛의 길을 걸을 있는 기회가 것이란다. 이때를 위하여 성자들(saints) 지구에 보내, 너희들이 새로운 세상을 받아들이고 준비할 있도록 하였단다. 예언(預言)들을 통하여 준비가 소홀히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였으며, 인자(人子)들을 통하여 너희들이 망각(忘却)하여 잊어버리지 않도록 조치하였던 것이란다.

  때를 같이하여 너희 지구는 빛의 고리(ring of light) 안으로 들어왔으나,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였던 너희들의 안전을 위해 지구를 빛의 버블(bubble of light) 속에 머물도록 조정하였으며, 본격적인 빛의 샤워(shower of light)가 시작되기 전에 너희들에게 적은 양의 빛을 미리 소개하여 적응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단다. 2년이라는 시간동안 모든 빛들이 소량(少量)이지만 지구에 유입되어 소개될 것이란다. 너희들은 의식과 몸체를 주어지는 빛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단다. 계획된 때가 되면 버블막(bubble curtain)이 제거되고, 본격적인 빛이 지구로 쏟아져 들어올 것이란다. 현재 너희 상태로서는 창조-근원의 빛(light of Source-Creation)을 직접 받을 수 없단다. 지금은 너희들의 몸체가 폭발하고 만단다.

  시간을 두고 너희들의 몸들이 빛을 온전히 받아들여 소화 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단다. 적응기간(適應期間)을 거쳐 본격적인 빛의 유입에도 커다란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란다. 창조-근원의 빛은 한 순간에 모든 것을 바꿀 것이란다. 온전하게 새로운 지구로서 태어나도록 하는 것이란다. 찰나지간(刹那支干)에 순식간에 바뀌게 되는 것이란다. 너희들을 온전하게 하기위한 여러 가지 조치들이 있게 될 것이란다.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격차가 벌어지는 생명들은 저들의 의식을 보호하기 위하여 몸체를 떠나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킬 것이란다. 저들의 육체가 강력한 빛에 견디어 내지 못하기 때문이란다. 강렬한 빛은 저들의 세포들을 파괴시킬 것이기에, 생명들이 떠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구나. 너희들에게 준비하라는 경고(警告)를 이야기하는 것은 미연(未然)에 방지하기 위함이란다.

  너희들의 눈의 각막(角膜)이 새로운 빛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파괴되리라. 너희들의 피부(skin)가 새로운 빛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괴사(怪死)하여 파괴될 것이란다. 너희들은 어둠속으로 숨어들겠지만, 그것으로 빛을 피할 수는 없단다. 지하(地下)로 들어간다 하여도, 콘크리트 벙커(concrete bunker) 안으로 들어간다 하여도 피할 수 없단다. 너희들 세계에서 과학자(科學者)들이 개발한 핵무기(核武器)에서 방출되어 나오는 빛에너지는 어떠한 방해물(妨害物)도 뚫고 들어간단다. 너희들에게 방사능(放射能)으로 알려진 이 빛은 입자(粒子)가 매우 작기 때문에 투과(透過)하는 것이란다. 하지만 창조-근원의 빛은 우주 빛의 원형(原形)이라, 분해될 수 없는 원형 빛(origin light)이기에 그 어떤 것도 막을 수가 없기 때문이란다. 행성(Planet) 자체를 모두 투과(透過)하여 통과해 간단다. 어느 곳에도 피할 곳이 없다는 것이란다.

  창조-근원의 빛(Light of Source-Creation)은 너희들의 세포들(cells), 영의식(靈意識)을 깨우는 역할을 한단다. 입자들(particles)의 진동(vibration)을 자극하여 활발한 운동이 일어나도록 배려(配慮)한단다. 이렇게 서서히 진동수(振動數)를 높여가다보면 창조-근원의 빛에 적응하게 되는 세포들(cells)로 만드는 효과가 일어나고, 이미 너희들의 육체는 진동수(振動數)가 높은 세포들로 인하여 중력(gravity)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제약(制約)을 벗어버리고 빛의 몸으로 탈바꿈하는 것이란다. 차원공간(次元空間)을 이동하거나 바뀔 때에도 진동수(振動數)를 자동으로 조절하여 죽음(death)이라는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이동할 수 있게 되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이렇게 창조-근원의 빛에 의하여 과거 수행자(修行者)들이 추구하였던 깨달음의 경지(state of awakened)에 도달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이제 창조-근원의 빛(Light of Source-Creation)에 의해 모두가 깨달은 자로 탈태환골(奪胎換骨)하는 것이란다. 이것이 창조-근원인 내가 너희들에게 주는 축복의 선물이란다. 그리스도(Christ)의 모습으로 내 앞에 서게 될 너희들을 보려고 하는 것이란다.

  이제 창조-근원의 빛(Light of Source-Creation)을 통하여 의식을 확장하여라. 지혜의 장(ground of wisdom)을 온전하게 열어젖히도록 하여라. 세포들(Cells)의 진동수(振動數)를 드높이어라! 너희들의 온몸과, 의식을 창조-근원의 빛으로 샤워(shower)하여 온전하게 깨끗함을 이루어라. 창조-근원의 빛으로 세례(洗禮)를 받아 그리스도(Christ)가 되어라. 육체(肉體)의 할례(割禮)가 아닌, 의식(意識)의 할례(割禮)를 통하여 빛의 자녀로서 거듭 태어나거라!

  지난 과거에는 지혜(wisdom)가 부족하여 받아들이지 못하는 너희 인류들에게 형식(形式)과 규범(規範)을 두어 따르도록 하였었단다. 지난날에는 어쩔 수 없었던 조치였다만, 이제는 그러한 형식과 규범들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하는 것이란다. 창조-근원의 빛을 통하여 너희들의 지혜(智慧)가 깨어나 스스로가 자각(自覺)하여 빛의 자녀로서 그리스도들(Christs)이 될 수 있음이니, 과거의 것들이 무엇이 필요함이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처럼, 너희들을 지배해 왔던 상념(想念)들과, 의식(意識)들을 과감히 내려놓고 새로운 지혜(new wisdom), 새로운 빛(new light)으로 거듭 태어나거라. 너희들에게 주는 축복의 잔(cup of blessing)을 들고 축하잔치(congratulations party)를 펼칠 수 있도록 하려무나.

 

지혜(智慧) 반야(般若:Prajna)는 우주(universe)이며, 근원(Source)이고, 창조(創造)란다. (light)이며, 의식(意識)이고, (spirit)이며, 진리(truth)란다. 스스로 있는 이(I AM)가 곧 반야(般若:Prajna)’란다. 모든 것에 있으며, 우주에 보편(普遍)하게 있으면서 너희들의 의식을 깨우고, 영적상승(spirituality ascended)을 위하여 함께하고 있단다. 창조-근원의 빛(Light of Source-Creation)을 받아들임으로 너희들의 뇌세포(brain cells)들 또한 진동수(frequency)를 높여 너희들의 지혜(智慧)를 드높일 것이란다. 신경망(Nerve network)을 모두 통로(通路)로 하여 너희들의 세포들(cells)이 빛으로 깨어나게 할 것이란다. 마음이 깨끗이 비워지고, 창조-근원의 빛(Light of Source-Creation)이 너희들의 마음을 충만하게 채워서 창조-근원의 의식(Consciousness of Source-Creation)으로, 창조-근원의 마음(Mind of Source-Creation)으로 깨울 것이란다.

  이것이 참된 지혜(true wisdom)참된 반야(眞般若)가 되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마음을 창조-근원의 빛(Light of Source-Creation)으로 깨끗이 청소(淸掃) 하여라. 그렇게 비워진 마음에서 그리스도(Christ)가 깨어나 너희들을 나에게로 인도(引導)할 것이란다. 나의 자녀들이 나의 빛에 의해 참된 지혜(true wisdom)를 깨달은 그리스도들(Christs)이 되기를 축원한단다.

출처 :

 |  글쓴이 : 아타르(A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