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심비디움·팔레놉시스 품평회가 열렸습니다.
농촌진흥청 화훼과가 현재까지 육성한 난 품종은
심비디움 49품종, 팔레놉시스 26품종인데요.
2016년의 국산 난 품종 보급률이 14.6%로
조금씩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여러분도 어려울 때일 수록 꽃을 더욱 가까이하면서
마음의 위로를 받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촬영자 : 김대웅촬영장소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전라북도 완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