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다는 절기상 입춘을 나흘 앞둔 1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는 화훼 소비 촉진과
새롭게 육성한 프리지어 계통과 품종에 대해
평가하는 자리를 갖었습니다.
봄의 정령사라 불리는 프리지어는
졸업과 입학 선물 꽃으로 인기가 많죠?
예쁜 프리지어와 함께
행복한 봄맞이 준비해보세요~ ^^
촬영자 : 김대웅촬영장소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전라북도 완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