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폰 사용자가 100만명을 넘어서 이제 무한대로 달려가고 있다.
스마트 폰이 없으면 대화가 안될 정도로 빠르게 보급이 되고 있지만 많은 스마트 폰들은 젊은 사용자 위주로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기본으로 적용된 어플들이 너무 많아서 찾기가 복잡할뿐 아니라 제대로 사용을 하는 방법 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기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수만은 어플들은 그냥 존재만하는 귀찮은 어플들이 된지 오래다.
이렇듯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어플들만 기본 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야 할것 같다.
| 지디넷코리아]씨넷은 24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북미 이동통신 전시회 'CTIA 2010'에서 공개한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 의 체험기를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의 두께가 0.389인치(9.9밀리미터) 정도로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얇다고 주장했다. 씨넷은 해당 제품을 실제로 들어본 후 "얇다고 꼭 강도가 약한 것은 아니다"라며 "손에 들어본 느낌이 견고했다"고 평했다. 씨넷은 갤럭시S의 본체가 '반짝거리는' 효과를 내기 위해 유광코팅 됐기 때문에 지문이 쉽게 남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본체 디자인에 대해서는 색 사용을 최소화 했고 선을 간결하게 사용해 깔끔했다고 전했다. 화면 품질에 대해서는 "800x480 해상도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그래픽 및 사진, 비디오의 색감이 밝고 뛰어난 편"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은 파라마운트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갤럭시S를 통해 영화 콘텐츠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씨넷은 이에 대해 "안드로이드가 마침내 비디오 다운로드를 위한 실제 소스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S는 안드로이드 OS 2.1 버전과 4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1GHz 초고속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4인치 슈퍼 아몰레드 터치스크린은 지난달 '모바일월드콩그래스(MWC) 2010' 행사에서 공개됐던 '웨이브'에 이어 두번째다.
출처: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00325094525&type=d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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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사양으로 채택이 된 어플들이 너무나 많다 지금까지 한번도 이용을 하지 않은것도 있는데 많다고 좋은것은 아닌데 딱 필요한것만 다운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