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자율 방범 연합대(대장 김준범)에서는 최근 잇따르는 아동 유괴 범죄 및 성폭행등을 예방하고 청소년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 최근 신.변종 청소년유해업소의 증가 및 가출, 학교폭력등 청소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개입의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군포시 각 지대에서 활동하는 방범대원과 민,관이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 환경 예방 및 순찰 활동을 벌였다.

국가 청소년 위원회에서 청소년 유해 환경 감시단으로 지정되어 있는 군포시 주민 자율 방범 연합대는 지난6월 30일 저녁 8시부터~10시까지 금정동 먹자 골목, 금정역,신한 사거리, 중심상가, 군포역에서 청소년 보호 캠페인 및 감시활동의 일환으로 유흥업소와 일반음식점을 직접 방문 청소년 선도에 앞장서 줄 것을 업주 에게 당부하는 활동을 벌였다.

아날 김용철 연합대 사무국장 및 임원과 각지대별 방법대원 4명씩, 시 청소년 교육 체육과 팀장 및 담당등 6명, 청소년 지킴이등 약60명의 인원이 참여 하였으며 순찰차 8대가 순찰 활동에 동원 되었다.

군포시 자율 방범 연합회에서는 일반 음식점들과 노래방 및 유해업소로 지정되어 있는 업소들을 직접 찾아가 돌며 청소년들에 대한 출입제한을 당부했으며, 군포시의 청소년 문화발전과 청소년 보호를 함께 하자는 뜻을 업소 주인 및 종업원들에게 전하였다.

 군포시 자율 방범 연합회 김용철 사무국장은“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활동을 전개하게 됐다”며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는데 가정뿐만이 아니라 모든 어른들이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방법순찰 연합회는 방범 방화 예방순찰활동 및 계몽활동, 청소년 선도 활동, 환경보호 활동, 자녀 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 각종 사회질서 확립활동 및 캠페인, 재난구조활동 및 응급환자 이송, 기관 및 단체행사 지원(장내질서 유지, 교통정리)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