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정(情)'을 배달하다!

전주우체국 사람들의 설맞이 생생한 우편물 소통의 현장속으로~ GO GO!


설이 다가오니 우편창구가 소포접수로 바쁩니다.

고마운 분들에게 보내는 선물 소중하게 잘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창구에 접수된 우편물들을 구분하여 차곡차곡 파레트에 담습니다. 

나란히 줄서있는 파레트!

 

우리국에서 접수된 우편물들은 집중국으로 슝~ 

그리고 우리 국에서 배달해야 될 우편물들은 집중국에서 우리 국으로 슝~%ED%99%94%EC%9D%B4%ED%8C%85

 

 

와우~ 엄청나네요. 우리 국에서 설 전에  배달해야될 우편물들입니다.  

 

안에서도 배달 구역별로 구분하느라 요리보고 조리보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물량이 많아서 특별소통 기간동안에는 안에서도~밖에서도~ 쉴 새 없이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밖에서도 구분하느라 눈도 바쁘고~손도 바쁘고~발걸음도 바쁩니다.  %EC%8B%A0%EB%82%A8%20%EB%8F%99%EA%B8%80%EC%9D%B4

 

구분하고 또 구분하고~ 배달 구역별로 우편물이 구분될까지~ 배달준비를 위해 분주합니다.

 

우편물을 배달하러 가기전에 꼭 해야할 일!

 각자 배달할 우편물의 배달증 생성을 위해 PDA라는 기기로 등기바코드를 모두 스캔~~합니다. 

하나도 누락되면 안돼니까요~~~%EC%95%84%EC%9E%90%EC%95%84%EC%9E%90

 

배달 전 마지막 점검~ 구역별로 빠짐없이 배달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편물을 확인합니다.

 

오늘 도착한 우편물은 모두 배달완료될 수 있도록

우리 전주우체국 사람들은 오늘도 달리고 또 달립니다.  

 

소중한 우편물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배달될 수 있도록

설 특별소통기간 내내 하루하루 이렇게 전쟁을 치루듯 배달준비를 하고 고객님께 달려갑니다.

받으시는 분의 따뜻한 미소와 '수고한다'는 말 한마디에 눈 녹듯이 고단함이 사라집니다.%EB%AF%B8%EC%86%8C

오늘도 (情)을 배달하기 위해 달리는 전주우체국 사람들의 소통현장이었습니다.  

 


 

오늘도 힘나는 하루 되세요%ED%99%94%EC%9D%B4%ED%8C%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