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힘든 예뿐 꽃
가을 단풍이 시작되어 푸르던앞이 붉게 물드는 계절
화사한 다풍에 취해 잠시 잊었던 일상에서 정말 보기 어려운
예뿐꽃을 보며 옛날 생각에하며 파한 하늘을 바라보았답니다.
요즈음 정말 보기어려운 예뿐꽃 목화꽃
그리고 요 녀석은 다래라 부르며 어릴젹에따 먹으면 달콤한
즙이 나오는 열매고
다 익으면 하이얀 목화가 피어나지요.
고구마꽃 정말 보기 힘든 꽃이지요
춘원 이광수님은 이꽃을 다시 보려면 백년을기다려야 한다며 아쉬워 했답니다.
고구마꽃을 보면 행운이 온답니다......야호!!!!!!!!!!!
이꽃을 보신 모든 분에게 행운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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