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 주시는 벗님들께 성탄절 꽃바구니 하나 드립니다.
비오는날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양수리 두물 머리를
찾았답니다.겨울비가 내리는 두물머리 많은 분들이 찾았더 군요.
수령 400백여년을 살아온 느티나무는 본래는 세그루 인데
한그루 처럼 보이는 느티나무는 두물머리의 대명사가 됐지요.
매년 9월 2일에는양평 군민들이 이곳에다 제사를 올리며
사진 애호가들은 이곳을 일출의 명소로 꼽지요.
찾아 주신 고마운 벗님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