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은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이 추워지는 떄가 아닐까 싶습니다.

 

대설이 코앞인 12월 6일 토요일

서울지방우정청 서울동작우체국 직원 여러분들이 큰 일을 하셨습니다.

서울지방우정청 서울동작우체국 직원들로 구성된 365봉사단원 분들께서

밤골마을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배달 봉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십시일반이라고 하죠

이 좋은 일에 의원님도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에

흔쾌히 연탄배달 봉사에 동참하셨습니다.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밤골마을에 모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연탄배달을 해야겠죠?

 

 

두 개씩은 옮겨야 오늘 내에 끝날 것 같습니다.

줄지어 옆으로 전달에 전달....

 

 

전달할 수 없는 곳은 직접 들고 가야합니다.

 

 

또 다시 연탈배달... 이날 정말 날씨가 추운데도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신 우체국 365 봉사단 그리고 자원 봉사자 여러분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어지는 쌀 배달 이 연탄들과 쌀이 어려운 구민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