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 째 일요일

날씨도 그리도 좋은지...

잠실벌에서 펼쳐진 재경9개교 체육대회

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가서 우리학교 이겨라고 목청을 돋우고

우리학교는 역사가 오래된 학교이다가 보니

신설학교 젊은 친구들에게 운동실력으로 이기기엔 무리라서

우리는 방향을 틀어서 응원상을 타기로,,,ㅎㅎ

그런데 단체 줄넘기에서 우승을 했다.

 

아싸!

 

그리고 계획대로 응원상도 우승,,ㅎ

 

교기 휘날리며 입장식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

 

 

올 해 집행부 기에서 응원하시는 모습

70을 바라보는 연세지만 마음은 17세~~^^

 

 

각종 응원도구를 다 이용하여~~

신나게  한 판 놉니다.

 

 

우리학교에 남학생도 있었나???.....ㅎㅎㅎ

우리가 너무 열심히 하니  남학교 졸업생께서 응원지원까지 해 주셨다

 

 

 

 

신나게 응원하시는 선배님과 친구들....

 

단체줄넘기에서 우승!

 

드디어 그녀들이 날았다 ~~

 

우승~~!!

 

던체줄넘기 41회.

60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드디어 해냈다..

 

 

여고동창생

 

 

 

절친들~~

 

폐회식 입장

폐회식 입장도 풍악을 울리면서....

 

자랑스러운 우리의 모교 안동여고

 

 

3개교 중에서 종합 준우승....ㅋ

 

 

가장 뜻깊은

응원상!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서 응원한 결과

 

난  종일 사진만 찍었다...^^

전문 용어로 찍사라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