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입국했던 히드로 공항에서 하루만에 출국 수속을 밟는다.
진짜 번갯불에 콩궈 먹듯이 한 런던 여행이었다.


▲
런던 히드로 공항


▲
파리 샤를 드골 공항

▲
파리의 Kyriad 호텔에 도착했다.
이번 여행에서 머물렀던 호텔 중 가장 시설이 낙후되어 있던 호텔이었는데 이 곳에서 두 밤을 보냈다.
잠은 잘 못자지만 잠자리 자체에는 그리 까다로운 성격이 아니라
호텔의 시설 같은 것은 그리 신경이 쓰이지 않아 다행...
☞ 프랑스 모나코 편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