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2일 (수)
*Ranee in Roma
-캄피돌리오에서 콜로세움까지-
캄피돌리오 언덕에서 포로 로마노를 본 후 포리 임페리알리 거리를 따라 콜로세움까지 걸었다.
'로마의 야경, 생각보다 멋진걸.'

캄피 돌리오 언덕을 내려가는 중



포로 로마노의 유적을 좀 더 가까이에서...

포리 임페리알리 거리를 걷는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 하는 거리

콜로세움이 보인다.
낮에 본 모습과 또 다른 모습이다.

분주히 오가는 사람들.

영화 속 한 장면 같다는 생각....ㅎㅎ


앙드레 가뇽/가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