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31
로시우 광장으로 다시 돌아와 버스를 타고 퐁발후작 광장으로 향한다.
오벨리스크가 있는 레스타우라도레스 광장를 지나, 크리스마스장식이 환상적이었던 리베르다데 대로도 지나 어느새 퐁발후작 광장에 도착했으나 이 곳에서는 내리지도 않고 그냥 설명만 해준다. 퐁발후작 동상의 뒤로 보이는 것이 에두아르도7세 공원이라는 설명도 덧붙여서...
이래서 난 단체여행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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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벨리스크가 있는 레스타우라도레스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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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장식이 환상적이었던 리베르다데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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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시가지 건설의 주역이었던 퐁발 후작의 동상이 퐁발후작 광장에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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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도 7세 공원 - 1902년 영국의 에두아르도(에드워드) 7세의 리스본 방문을 기념하기 위하여 조성된 공원이라고 한다.
(퐁발후작 광장이 로터리처럼 되어 있어서 버스가 계속 도는 바람에 공원의 사진은 찍을 수가 없어 빌려온 사진으로 대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