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파인애플 농장이라고?
하~ 별루다. 볼 것도 별로 없고...
파인애플을 배부르도록 먹었던 기억 밖엔 남는게 없다.
파인애플 열매만 봤지 파인애플이 자라는 모습은 처음 본 것 같다.
엥~그러고 보니 이것도 이 곳에 들려 얻은 수확이군.
100% 실망스런 곳은 아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