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행을 마치고 이제 한국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다시 방콕으로 돌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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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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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빌딩과 허름한 집들이 공존하는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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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 9세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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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사원 - 태국의 사원과는 다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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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철인 BTS가 다니는데 사진에 담는 것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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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는 보석을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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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빌딩 이름이 뭐였더라?? 혹시 저 빌딩이 방콕 스테이트타워?
65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2500만원 만찬 행사가 열렸다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