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독립운동을 총괄하던 역사적 장소인 대한민국 임시정부.
비록 잠시동안 머물며 눈도장을 찍는 수준이었지만
겉모습만 봐도 가슴 속의 뭔가 뭉클한 것이 꿈틀대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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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훨씬 초라한 모습... 마음이 좀 아픈 듯도 싶고.
문을 열었어도 관람할 시간이 없었을 터, 문이 닫혀 있으니 오히려 맘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