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2
Ranee in Vienna
-훈데르트바서의 쓰레기 소각장-
Wien에서의 훈데르트바서를 따라 가는 건축 여행 마지막 코스인 쓰레기 소각장 으로 향했다.
U-Bhan 4호선 타고 Spittelau역에서 내려 지상으로 올라오니 바로 그 사진 속에서 보던 특이한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히야~'
외계인의 우주선 같기도 하고 올림픽의 성화 같기도 한 우뚝 치솟은 기둥하며 원색과 곡선으로 치장된 벽이며
이것이 과연 일반인들이 멀리하기 일쑤인 소각장이란 말인지...
그의 기발함에 입이 벌어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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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양파처럼 생긴 타워가 상징인 쓰레기 소각장.
이 건물 또한 근대 건축이 배제하는 다채로운 색채와 곡선으로 건축되어 있다.
예사롭지 않은 이 건물의 정체는 또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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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 CARD CEN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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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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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ttelau역에서 다시 4호선을 타고 케텐브뤼켄가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