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세렌 광장에서 Old Town으로 가기 위해 다리를 건넜다.
산 위로는 류블랴나 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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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le Bridge(삼중교)를 건너서 Stritarjeva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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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 Hill (시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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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tni trg(광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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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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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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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bler's Bridge(제화공의 다리)
13세기에 세워진 다리인데
그리스 로마를 떠올리게 하는 기둥들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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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bler's Bridge(제화공의 다리)에서 보는 류블랴니차 강가의 풍경이 너무 예뻐서 사진에 담았는데
아쉽게도 실제의 느낌이 전혀 표현되지 않았다.
사진기란 참으로 묘해서 어떤 곳은 훨씬 더 멋지게 표현해내는 재주가 있는가 하면
어떤 곳은 야박하게 표현해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