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계획한 도시 탐험의 반쯤을 수행한 것 같다.
발은 벌써부터 화끈거리는데....
하지만 목표물이 시야에 포착되는 순간이면
나는 발의 고통도 잠시 잊기로 하고 목표물을 향해 또 걷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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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OF THE HOLY TRI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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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OF THE HOLY TRINITY는 바로크 양식이 돋보이는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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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Zvezda
'너무 너무 사랑해.'라는 몸짓의 연인들은 언제나 부러움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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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블랴나 대학
호텔인 줄 알았는데....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