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간은 없고 지도는 눈에 잘 안들어오고...
어차피 덤으로 보는 곳이잖아.
무얼 꼭 봐야겠단 욕심은 버리고 발 길 닿는대로 걸어보자구.
후후...이렇게 걷는 것도 꽤 괜찮은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