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3일 (목)
*Ranee in Pompei
-Teatro Piccolo(소극장)-
소극장 입구
소극장
기원전 80년경의 것으로 여겨지는 반원형 소극장
마이크가 없어도 맨 위쪽까지 소리가 전달된다.
소극장에서 나와 사각회랑으로 이동중.
대극장을 못 본 것이 아쉽다.
극장들의 사각회랑
대극장 무대 뒤쪽으로 돌아가면 정방형으로 생긴 회랑터가 나온다. 이 곳은 극장들의 사각회랑으로써 원래는 공연을 보러 온 관객들이 머물던 곳이었으나 나중에는 검투사들의 막사로 이용되면서 검투사들이 살아남기 위해 무술을 연마했던 곳이다.
폼페이 유적지의 일부를 돌아보고 스타비아 문으로 나와 다시 버스에서 내렸던 곳을 향해 걷고 있다.
걸으면서 본 폼페이 유적지의 모습. 발굴 중인 곳도 눈에 띈다.
버스에서 내렸던 곳에 이르렀다.
시장기가 몰려온다.
해물 스파게티가 점심이라지.
음~ 기대되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