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늑대의 시간, 1회의 주 촬영지는 태국의 방콕이다.
가 본 곳이라고 드라마의 내용보단 드라마의 배경에만 신경이 쓰여 드라마에 몰입하기가 어려웠지만.
반면 태국에서의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며 보는 재미는 쏠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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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프라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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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 에메랄드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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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의 어느 재래 시장일테지.
파타야에서 가 본 시장과 매우 유사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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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글자에 이어 꼭 배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 태국의 글자.
태국 공항에서 처음 태국의 글자를 접하면서 언뜻 펭귄이 떠오르기도 했는데
보면 볼수록 재미있어 보이는 글자다.
우리의 한글은 외국인의 눈으로 볼 때 어떤 느낌일까 참으로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