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7일 (금)
Ranee in Copenhagen
시청사 부근의 흥미로운 건물
이 건물의 위쪽엔 날씨를 알려주는 금색의 소녀 조각이 있다. 코펜하겐 사람들은 이 두 소녀가 코펜하겐에서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여자들이라는 말을 한다고 한다.기온을 알려주는 빨간 수은 기둥이 22도를 가리키고 있는데 흥미로운 것은 빨간 수은 기둥이 올라갈 수 있는 최대치가 28도까지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