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11일 (월)
광장 주변도....
골목길도......
하천 주변도....
어디에 눈길을 주어도 어김없이 눈에 들어오는 것은 노점상인들의 모습.
마땅한 일거리가 없어서인지 이 곳에 사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장사를 하여 생계를 꾸려나가는 듯 했다.
해는 점점 기울고 곧 어두워질텐데 팔려나가지 못한 채소들이 바구니에 가득하다.
이 아저씨는 이렇게 부동의 자세로 앉아 몇 마리의 닭이나 팔았을까.
이 아저씨는 또 얼마나 많은 짐을 저렇게 이어 날랐을지....
고되 보이지만 이런 일거리라고 있음에 감사할지도 모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