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1992) - 박정현
긴 머리 긴 치마를 입은 난 너를 상상하고 있었지만
짧은 머리에 찢어진 청바지가 너의 첫인상이었어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장미꽃 한 송이가 놓여진 하얀 탁자에 기대앉은 모습이
날 당황하게 만들었었지
그런 난 네가 좋았어 약속된 만남이었을 거야
처음부터 아주 오랜 친구처럼 우린 어색함이 없었으니까
눈빛을 보면 나는 알 수가 있어
아무런 말도 필요치 않아
이런 게 아마 사랑일 거야
첫눈에 반해버린 사랑
그런 난 네가 좋았어 약속된 만남이었을 거야
처음부터 아주 오랜 친구처럼 우린 어색함이 없었으니까
눈빛을 보면 나는 알 수가 있어
아무런 말도 필요치 않아
이런 게 아마 사랑일 거야
첫눈에 반해버린 사랑
눈빛을 보면 나는 알 수가 있어
아무런 말도 필요치 않아
이런 게 아마 사랑일 거야
첫눈에 반해버린, 첫눈에 반해버린, 첫눈에 반해버린 사랑
가사 출처 : Daum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