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에 다녀온 관곡지!!

연꽃의 개화 상태를 미리 알아보았어야 했는데...

무성한 잎과 연꽃봉오리만 수없이 보고 돌아서야 했던 날.

먼 길 달려갔는데...에휴~

10여일이 지난 지금,

연꽃이 예쁘게 만개했다는 소식이 들려오지만

살인적인 더위에 다시 갈 엄두가 안난다.

내년에나 보자꾸나.

그래도 관곡지 근처 맛집 <장금이>에서

짝꿍과 함께 맛난 음식으로 입을 즐겁게 했으니

완전 헛걸음은 아닌 듯.







































































































2018.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