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는 하이에나가 된 기분이다.

먹이를 찾아 헤매는 것이 아닌 사진 찍을 곳을 찾아 헤매는 것만 다를 뿐.

열심히 웹써핑을 하다 사진 찍기에 괜찮은 장소를 발견했다.

몇년 전 삼성산 산행 후에도 지나친 적이 있는 안양예술공원이다.

그때는 무심코 지나쳤던 곳인데...

귀찮아 하지 않고 이틀을 연거퍼 그곳에 데려다 준 짝꿍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2018. 7. 22 (2018. 7. 20 사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