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도 애니메이션 수업을 중3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매년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이신기하기도 하다.

이번에 아이들도 힘들다 힘들다를 너무 빡세다 는 둥 불평을 토로했지만

 

이런 프로젝트 수업이야 말로 공요육에서 할 수 있는 공교육 다운 수업이 아닐까 생각한다.

국영수 나 기타 과목들이 진도에 쫓겨 피상적으로 수업할 수 없는 현실에서

진도나 셤에서 자유로운 미술과목에서라도 이런 수업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