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공식 일정을 끝내고 잠깐의 휴식후 노인 슈반슈타인성(일명 백조의 성) 이란 곳으로 이동하였다.
드뎌 머리아픈 일정을 벗어나 독일의 정취를 맛보는가 했는데 날씨가 너무 춥고 흐리고 성은 때마침 공사중이라 그런지 사진으로 보던 멋진 풍경은 보이지 않았다. 역쉬 서유럽은 여름에 와야되 ㅜㅜ
창밖으로 보이는 독일의 풍경---겨울이라서 을씨년 스럽다.
성 입구의 기념품 삽! 이쁜거 많은데 막상 사면 집에 모셔둘 것 같음.
날씨가 안좋아서인지 이쁜 사진이 잘 안나온다. ㅜㅜ
그 나마 풍경 좋은 곳!!!
같이 간 일행분들... 너무너무 좋았던 분들.....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