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 음악당에서 열린 경군의 콩쿨
3학년 아이들이 준비하는 동안
나는 딸이랑 2학년들의 연주를 음악당에서 듣고 있었다
가나다 순으로 순번이 정해지는데
울경군의 연주순서는 43번째
경군 순서전의 아이를 보더니
다음번이 경군이라며 친절하게 알려주는 울딸
어찌 알았냐니깐 경군 앞의 아이를 봐두었다며,,이쁜척![]()
역쉬나 등장하는 포스가 넘 귀엽당구리
장난쟁이같은 등장에 비하면
연주모습은 넘 사랑스러워서
예전 울딸이 연주할때는 어찌나 내가 긴장을 했는지
그런데,,지금은 긴장보단 감동적이고
즐겁고 행복하기만 하다
경군의 성장 모습을 하나 하나 보는 모습 또한 엄청난 행복이고 기쁨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