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군~시험도 끝나고

시험 끝나니 서서히 학년을 마무리하는 시기니

맘도 편하고 느긋해진다

이쁜이 시험은 아직 시작도 않했지만

이쁜이 응원도 할겸 해서

빕스에 갔다

 

 

 

경군은 외식 싫어하지만

요즘엔 심하게 거부를 하지 않아서 다행이고

 

 

 

 

 

경군이 좋아하는 치킨을 실컨먹고

내가 좋아하는 피자를 실컨먹고

크림 스파게티 맛있었다

둘이서 아이스크림을 가져왔길래 한컷

했더니 초코시럽 올린다고 다시 가져 가넹

'베트남 쌀국수'

신랑이랑 이쁜이가 별로라며 먹지 말라고 말리지만

먹어보고 판단하리라,,첨 먹어보는데,,내 입엔

 

 

느긋하게 먹으면서 사진도 몇컷 찍으면서

장난이 심해진다

왔다갔다 하면서

치즈케잌이랑 아빠 엄마 커피드린다며 써빙도 하는 두 아이들

샐러드 위주로 먹다보니 많이 먹어도 크게 힘들지 않았다.

만들어 먹는 요거트를 두번이나 먹는데두 어찌나 맛이

상큼하던지,,요거트맛 최고다

계산하고 나오는데,,허걱

4인가족 외식비로 이번이 두번째로 많이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