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은 쉬는날

쉬는날이 생일이라, 마음편하다.

맛있는 점심을 먹었음에도 미역국 끓여주지 않았다 투정부리는 울 이쁜이

오월임에도 한여름을 능가하는 날씨

푹푹 찐다.

 

 

 

전날 동생이 미니케잌을 누나에게 선물해서

감동을 주더니

그것을 시작으로 계속 되는 이쁜이의 생일 스케즐

정말 행복하게 사는것 같다~^^

 

 

 

동생 교복을 사고 (그날 가는곳마다 인산인해다)

점심을 먹으러갔다.

이쁜이 스테이크 먹고 싶다해서

스테이크와 샐러드,,시원한 에이드 음료

진짜 상큼하다.

 

 

 

배부르게 좋아하는 음식먹고,

어린이날 이벤트로 피터팬이 왔다갔다하며

어린이랑 사진찍는거 구경도 하면서

어릴땐 우리도 캐릭터 좋아했는데

 

 

 

 

 

 

점심먹고

마트들려 울 토끼 건초사고

쇼핑하고,,덥다~!!

 

 

 

아이들은 집에서 쉬고

남편이랑 나는 산책삼아

분수공원까지 걸어서 산책을 했다.

해질무렵이라 선선하니 공기도 좋고

잘 꾸며진 공원을 걸어다니는 기분도 최고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케잌을 사들고 다시 집으로

가족이 해줄수 있는 생일날의 이벤트,,촛불잔치

막내삼춘과 카톡하다 바로 보내준 용돈에 환호하는 이쁜이

 

항상, 지금처럼 건강하고 이쁘기를

행복을 잘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

사랑해 이쁜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