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이틀정도 실습쌤과 함께 서비스를 진행했다.
교육을 마친 쌤들이 10시간의 실습을 채우면 본격적으로 아이돌보미의 일을 할수 있는 자격이 되는것이다.
집으로 찾아가는 서비스
일대일의 서비스다 보니 아이들과의 친밀도가 상당하다.
내가 케어하는 아이들과 정이 들기 시작하면 아이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아이상태에 따라 맞춰주며 지낸다.
그렇게 아이들과 큰 어려움 없이 하루하루 시간제 써비스를 마무리하고 나오면 마음의 안도와 편안함 보람이 함께 따라온다.
이번 실습쌤도 실습으로 처음 만나는 아이에 대한 기대와 긴장이 있으셨을거다.
다행히 아이들이 심한 낯가림 없어서
선생님이 가진 좋은성품과 재능을 아이들과 함께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실습을 경험으로 안전하고 사랑스럽게 아이들을 케어하실 선생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