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남편,아들과 지나다 노브랜드 공사중인 건물을 보았다.
그리고 어제 노브랜드 전단지를 보니 이미 오픈이고 해서
전단지를 보며 "낼 매장 구경을 가야겠어 " 생각 했다.
토요일인 오늘 늦게 아점을 아들이랑 먹고
노브랜드를 갔다.
라온고앞 신축건물에 위치한 노브랜드 매장
생각보다 매장이 좁다.
아들이랑 대충둘러보고
우리 수민이 까까와
내가 좋아하는 차종류 두가지를 바구니에 담았다.
여긴 쏘스가 용량이 크고 가격이 저렴해서 맘에 드넹
집와서 청소하며 색깔 고은 허브티 마신다 .
차분하니 좋은날!
봄을 즐길려면 아프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