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앉아 있어도 지겹지 않을
아담하고 이쁜 카페에 '홈디스틸러 블루존'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안을 들여다 보세요.
특별히 마련된 공간에서 이슬처럼 깨끗한 물을 한 방울 한 방울씩 떨어뜨리고 있네요...

그리고 窓門에는...

Cafe the BOX
삶은 커피와 빵처럼 달콤한 것...
너무 빠르지 않게 천천히 걸어보세요
그리 걷다보면 그 안에서 행복을 만날수 있습니다.
빵과 커피처럼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걸어보세요...

소박하지만 시선視線을 훔치는 아름다운 글이
지나는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순수한 물은 생명 그 자체입니다...
카페 입구 모습....
문을 열고 들어서면 구수한 빵냄새가...
부족하지 않게 넘치지 않게
자주 찾는 손님을 위해 그리고 새 손님을 위해 그날 그날 만든답니다......
이 아름다운 카페를 열기 위해
고객의 건강과 아늑한 휴식을 위해
프랑스에서 만들고 또 만들고...
영양과 멋과 신선함이 눈에 보입니다.
간식이 아닙니다.
밥처럼 먹는... 장인(匠人)의 손에서 빚어진 고품격高品格 빵입니다
Cafe the BOX
삶은 커피와 빵처럼 달콤한 것...
너무 빠르지 않게 천천히 걸어보세요
그리 걷다보면 그 안에서 행복을 만날수 있습니다.
빵과 커피처럼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걸어보세요...

카페 문을 나설 때 다시한번 뒤돌아 보게 합니다...

다시오게 될 것입니다.
다시 만나게 될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