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은 집에서 살게 된 것이 꿈만 같다. 

깨끗하고 살기 편하게 집을 지어준 시와 

봉사하신 모든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린다.











불편한 몸으로 낡은 집에서 홀로 살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강정식 할머니께 새 집이 생겼습니다.






'1+3 사랑 나눔 봉사단'이 

작업봉사 인력과 기업의 참여,

그리고 공주시와 함께 어우러져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네요.







러브하우스 1호점은 지난 1일 공사를 시작해

80여명의 인원이 구슬땀을 흘리며 건립한

순수 봉사활동의 대가인 만큼

그 기쁨이 큽니다.






낡은 집과 함께 했던 소중한 기억들도

많으셨겠지만

이제는 옛 기억을 기둥삼아

새집에서 따뜻하고 건강하게

추운 겨울 잘 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2호점, 3호점 등

많은 러브하우스가 탄생될 수 있도록

공주도 응원하겠습니다.






(사진제공/특급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