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19년차에 연봉이 0원 ?!


바로 충남 공주에서 출생한

박찬호 선수의 이야기입니다.



공주고 시절의 애띤 박찬호 선수의 모습




공주고 3학년이던 박찬호 선수

20년 만에 고향팀으로 돌아왔습니다.


공주의 연고지팀인

한화로 금의환향하면서 받는 연봉 모두를

유소년과 야구 발전 기금으로 쾌척과 함께요.


6억의 통 큰 기부를 하여 야구 팬들은 물론

국민들까지 놀라게 했습니다!




지난 2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화이글스 입단식에 참석한 모습





액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연봉 전부를 내놓은 것은 정말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 겁니다.


고향에서 신인의 연봉으로

긴 야구인생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 박찬호 선수!

야구팬분들과 함께 공주도 응원합니다.








사진: 중앙일보,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