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식구 분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공주는 주말만 되면
집도 편하지만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지던데~
마음만은 천리길을 나가있지만
막상 떠나기가 쉽지 않죠 ^^;
한적한 시골에 편히 쉬러 갈 수 있는
작은 주말주택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청정지역 공주에서 이를
실현하고 있는 부러운 분들이 있습니다..
5도 2촌이란?
평일 5일은 도시에서, 주말 2일은 농촌 주말 주택에서!
바로 주말동호회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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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대만 만들어져 있는 주말 주택의 모습이에요. 최대한 저렴하면서도 예쁘고, 따뜻하게 집을 짓는 과정이 재밌습니다.
뼈대에 옷을(?) 입혀주고
부드럽게 다듬는 과정인가요? 아무튼 뭔가 중요해보이는 작업 중이네요. ^^;
왠지 공룡알같은 모습이 나왔어요.
공사 중인 내부의 모습입니다.
여러 작업을 거치고 이렇게 매끄러운 모습이 되었네요. 이제 원하는 곳에 안착하기만 하면 되는 건가요 ^^
완성된 모습입니다. 굉장히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네요 ^^; 조명때문인지 내부도 무척이나 따뜻해 보입니다.
사진을 보니 저도 들어가서 구경해보고 싶어요. 안에 샤워부스도 보이는 것 같은데..
네 역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 샤워부스도 있네요. 남자분이 들어가 있는 저 곳에 책을 가득 꽂아두고 바닥에는 보들보들한 카펫을 깔고.. 주말동안 들어가서 여유부리면서 독서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아침에 문을 열고 나오면 상쾌한 공기와 푸른 햇살이 쨘~ |
아쉬운대로 옥상 위에
둬도 좋겠지만 5도 2촌에 지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
-주말주택 5도2촌 동호회-
http://cafe.daum.net/weekend5788
자료제공: http://board.realestate.daum.net/gaia/do/estate/knowHow/read?bbsId=knowhow&articleId=15907&pageIndex=1&t__nil_hottopic=money_img&nil_i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