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현재 이 마사지는 폐업하였습니다.

 

 

냐짱에서 이 집이 젤로 잘해요 ! !

 

나짱 시내에는 몇 안되는 특급 호텔급의 고급 스파를 제외하고는 변변한 전통 마사지가 없다.

어쩌다 호객꾼을 따라가 마사지를 받아 봐도 신통치 않다. 어떤 곳은 오일만 바르고 문지르기만 하고, 어떤곳은 변태 분위기만 풍기기도 한다.

어떤 여행자는 마사지를 받다 지갑을 털리기도 하는데, 희안하게도 지갑에 있는 돈을 몽땅 가져가지는 않는단다. 아마도 집에는 갈수 있게끔... 배려??  ^^

 

베트남 전통 마사지는 발 마사지로 시작해서 엎드려 받는 등 마사지로 이어진다.

마지막은 안마사가 등 뒤로 들어가 스트레칭을 해주면서 끝이 난다.

럭키 마사지샵은 흥�거리 1번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린호텔 맞은 편이다.

이 곳에 대한 것은 이름모를 한국분이 사장님이고(자리에 없으셔서 얼굴은 뵙지 못했다.), 8명의 안마사가 호치민에서 올라왔다는 정보 뿐이다.

뭐... 이런것은 그닥 중요치 않다. 우리에겐 저렴한 가격과 시원한 안마가 아니였던가.

 

 

 주소 : 01 Hung Vuong.  간판의 주소를 보고 걷다보면 쉽게 찾아진다.

 

1층 리셉션 이다. 아가씨가 가격표를 보여준다.

 

마사지 실내의 모습이다.

 

마사지에 사용되는 비품들이 1층 계단 앞에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다.

 

발 마사지를 받기 전의 족욕을 하는 그릇이다. 장미 꽃잎을 띄워 놓는데 물이 뜨겁다!!

 

 아가씨가 자신의 경력을 자랑한다. (호치민)슈퍼볼 1년, 하이바쯩 2년...

 

쩐이 확인한 가격표 80분에 10$이었다.

베트남 지방치고는 조금 비싼 가격이다.

맛사을 받다 옆자리에서 만난 나짱에 사는 한국 교민분이 하신 말씀이다.

"나짱에서는 이 집이 젤 잘해요!!"

 

필자도 공감하는 부분이다.

 

 

Chan의 hidden Viet Nam

 

여행문의  http://www.remembertour.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