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의 선물시장이 현물 시장에 비해서 너무 커서 선물거래로 현물거래를 죄지우지하는 현상이 빈번한 이유임/ 외인들의 경우 선물거래를 통해서 이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선물을 대거 매도한 후 현물을 사들인다든가/ 선물의 대거 매수ㅡ 하면서 현물을 대거 매도하는 술수를 써가며 외인들의 작은 돈으로 증시의 변동성을 이용해서 효율적인 수익을 챙기고 있음/ 특히 7월들어서 공매도를 통한 현물시장의 교란은 정도를 지나친 것 같음/ 대부분 대표업종에 대한 공매도가 이루어지고있고 이들종목중 7월 20일 후부터는 상환하는 종목들도 눈에 보이는 점을 감안 할 때 외인들의 매도공세도 이제는 막바지에 접어드는 셈)
- 다음주 투자포인트는 외인들이 공매도한 주식을 /상환하는 시점이 /아마도 그종목에대해서는 외인들이 바닦이라고 생각해서 상환에 들어가는 것이 아닐 까요?/ 물론 추세적인 상환이 일어나기가지는 좀더 면밀히 지켜보아야하겠지만 /이는 분명 바닦의 징후가 드러나 보이는 종목도 있어 /외인이 일부종목에 대해서는 상환을 하는 경우가 있음은 고무적인 시장의 변화로 봄/
- 최근 공매도한 주식을 상환하고 있는 종목으로 한미약품7월 1일 28만주에서 24일 23만주 올 전잔이 줄어들어서/ 5만주 정도는 상환이 이러났고/ 삼천리의 경우도 월초 전잔이 88000주에서 7/16에 115000주로 공매도가 증가했다가 7/24에 107000로 서서히 상환하고 있음을 눈여고 보시고/ 보유종목에 대한 /자세한 점검이 있어야 /변동성장에서/대처가 가능할 것임/ 한화의 경우도 월초340만주공매도후 7/10에 59만주를 상환하고 다시 공매도를 하여 7/24현재 346만주를 공매도하여 놓고있는 상태임 / 앞으로 증시가 좋아지면 외인들은 공매도한 주식을 다 매수해서 상환해놓아야하기 때문에 공매도가/ 변곡점에서는 주가탄력을 받아 상승할 수도 있음/
- 삼성전자의 경우는 실적도 예상을 하회한 실적을 내놓았지만 /외인들의 공매도 현황으로 볼때 7/1에 약 백만주이던것이 /7/24에는 179만주로 공매도 규모가 늘어나 최근 삼전의 급락을 부추기는 외인들의 행태를 였 볼 수 있음/ 물론 주가가 외인들의 공매도에의해서 절대적으로 주가를 좌우하지는 않지만 / 그래도 하락장에서는 공매도라든가 외인들의 앞서 지적한/ 선물속임수를 알고 대처하는 것이/ 안전한 투자가 될 수있을 것임
| 출처 : | 다윗 |
글쓴이 : 민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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