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집 가는길에 남해 다랭이마을을 들르다...
기대했던 다랭이논은 없고 다랭이밭이라서 실망.. 게다가 무지 더운 날씨에 넘쳐나는 인파들..
다랭이마을 보다는 오히려 되돌아오는길의 바다 풍경이 멋졌다는 생각이..
창녕 처가집에 도착해서... 해지는 창밖을 배경으로 한장...
햇빛에 반짝이는 논을 다랭이마을에서도 볼 수 있을 줄 알았었는데 T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