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서균이랑 경상북도수목권에 나들이 갔다가 왔습니다.

얼마나 좋아 하는지...오후 늦게 간지라 시간이 모자라네요.

담에는 아침 일찍 와야 겠네요.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에 도시락도 싸고

일찍이 와야 겠습니다.

수목원의 녹음이 너무 좋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