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늦가을 어느날,

장유사를 탐방하고 내려 오면서 들린 장유계곡 풍경입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그냥 흘려버리기는 아까워 여기에 올립니다.

 


불모산 장유계곡은 김해와 부산서부지역 사람들의 안식처와 같은 계곡입니다.

특히 여름에 아주 인기가 많은 계곡입니다.

김해지방에는 주변에 높은 산이 없다 보니 자연히 깊은 계곡이 없는데 다행히 불모산 장유계곡은

깊은 계곡미를 보여 주고 있답니다.

비록 물이 없는 늦가을 풍경이지만 호젖한 장유계곡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불모산의 높이에 비해 장유계곡은 아주 넓고 깊습니다.

 

 

 

 

 

불모산 장유사 올라 가는 길

계곡은 장유사 오름길 좌측으로 펼쳐집니다.

 

 


장유계곡에는 정자 쉼터와 출렁다리가 놓여 있고

곳곳에 운동시설과 편의시설이 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 동산도 있답니다.

 

 

 

장유계곡(대청계곡)

 


 


장유계곡 늦가을 풍경


 

 

장유계곡 기암괴석

 

 

 

 

 

 

 

 

 

장유계곡의 어린이 놀이 기구

 

 

장유계곡 장유폭포

 

 

장유폭포

 

 

 

비록 낮은 폭포이지만

비가 잦은 한여름에는 제법 폭포가 장관 일 것 같습니다.

 

 큰 비 온 후에 이 암반을 넘어 쏟아지는 물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장유계곡은 폭포 위로 계속이어 지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사실 장유계곡의 최고 풍경은 이곳 장유폭포주변입니다.


 

 장유사갔다가 내려서는길에 잠시 계곡을 들렸네요,계곡이 너무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