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대 장미원


계절의 여왕,5월이다.

온갖 꽃들로 전국을 수놓기 때문에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는가 봅니다.

그 중에 단연히 5월의 꽃은 장미이지요.

그것도 바다와 장미라~

상상이 되시나요?

영일대해수욕장 장미원에 다녀 왔습니다.

2017년에 개장하여 비록 2년차이지만 이미 유명새를 타고 있지요

아주 잘 가꾸어 놓았습니다.

 


영일대(迎日臺) 일출



영일대와 장미꽃


이른 아침,장미꽃을 즐기며 장미향에 흠뻑 취해 봅니다. 



















바다가 인접한 도심 한복판 도로변에 어떻게 이렇게도 잘 가꿔웠을까?

여러가지 장미꽃 색깔에 엄청난 개체수 꽃송이에 놀랄뿐입니다.

딱딱한 의미지 철강도시 우리 포항에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장미원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늘 이야기를 하였는데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이 온 시내에 특히 바닷가 둘레길에 장미꽃들로 채워가고 있답니다.

시 관계자 여러분들께 그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알고보니 시청에 장미도시팀이 있네요.

화이팅~!!!입니다요~  

 

































題 : 질서를 지키는 사람들




이른 시간이지만 아침 운동 나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번주말에 바다장미축제를 하네요








































































영일대해수욕장 산책로




장미원 파노라마






- 무료입장이며 바로 곁에 주차장,화장실이 잘 구비되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