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패러글라이딩 월드컵대회


-2019,8,23(금)~8,25(일) 3일간

-장소 : 칠포리 곤륜산활공장,칠포해수욕장(착륙장)

-개회식 : 8,24일(토) 14:00~15:00




국내 최초 패러글라이딩 월드컵대회(정밀착륙부문)가 우리 포항에서 

개최된다고 하여 대회전(8/23~25) 21일 손자와 함께 미리 다녀왔습니다.

비가 올 듯 우중충한 날씨속에 각국에서 온 참가자들이 비행연습하느라

분주합니다.패러글라이딩의 대회규정도 궁금하였는데 이번대회는 

정밀착륙이라고 하네요,보니까 해수욕장 한가운데 연두색 면포(?)를

깔아 놓고 내리면서 발을 딛는데 얼마나 정확히 착륙하는냐가 

포인트이네요.정확히 착륙하니까 저희들끼리 하이파이프를 하고

좋아라 합니다.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1,2,3차 시기 각 4회 총 12회 비행하여

채점한다고 합니다.


 


칠포 곤륜산(177m)활공


아래 칠포리와 멀리 오도리 섬이 보이네요

손자손을 잡고 선 와이프,한폭의 그림입니다.


시후야!이렇게 하늘을 난단다~ㅎ


활공장에서 보는 뷰가 끝내주지만 올라 가는길이 무섭네요

노후차량은 절대로 올라 가시지 마시기를~



대회관계자들인 듯 점검하고 있네요



아이고~무서버라~ㅎ



국내최초의 

패러글라이딩월드컵을 

우리 포항에서 개최한다고 하니 

칠포의 활공장과 해수욕장의 뷰가 국내 최곤가 봅니다.

대회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곤륜산에서 비행하여 내려 옵니다.

푸른하늘였으면 그림이 좋았을 낀데~~~

아쉽네요






착지를 향해 내립니다.



연두색면포 위를 가뿐히 정확히 착지합니다.

이분은 배트랑이네요


다른 분들은 이 곳을 한참 벗어나 내리던데...ㅎ


으라 차차~ㅎ 

한발이라도~

착지하는 모습들이 각양각색입니다.



서로 하이팡파이브를 하고 다시 활공장으로~♬

활공장으로는 전문적으로 운반하는 차들이 있네요


 

참가자들,관람객들,



한때는 나도 하고 싶었었는데~무척,

예상외로 여성분들이 더 많아 더욱 더 해보고 싶네요

아직 꿈은 있지만 다친 다리의 회복이 더딥니다.








조기 연두색 포데기 위로 착지하여야 한답니다.


앞에서도 애기하였지만 23~25일까지 3일간

매일 4회 비행*3일,총 12회 비행 결과를 채점하여

우승을 가리는 대회입니다.이를 정밀착륙이라고 하네요






우리 시후,관심이 많네요~ㅎ

서균이도 함께 왔으면 더 좋아 했을낀데~

워낙에 궁금한게 많은 우리 서균이가 아닌가?








아이쿠~야!!!









참가자와 함께 기념으로~

좋은 성적으로 꼭 입상하세요


즐겁게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