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같은 역사가 되풀이 되었다.

한북,한미,북미 정상 회담 결과
김정은이 승리
미국은 판정패

한국은?




한국은 한반도 평화를 꿈 꾸다가 북미 회담을 뚜쟁이 해주고
김정은에게 안보 벨트마져 빼았기고 말았다.


그 증거가 북한의 핵 폐기주제(CVID:완전히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핵 폐기)와는 달리

북한이 늘 주장하던 한미 연합사 해체와
한미연합 훈련 중단이 먼저 이루어 지는것이다.

이것은 트럼프의 입으로 만 천하에 발표 되었다



북한은 과거와 같은 수법으로 질질끌다가 경제 제재가 어느정도 완화 되면

남북 합의와 북미 합의를 일순간에 파기하고

다시 대화의 문을 닫아 버릴것이다.

오늘 68년전 북괴로부터 동족의 참상을 자행당한 6.25를 맞아

북한을 상대로 남북평화 정착과 북핵 포기를 위한 회담이 과연 가능한가

생각 해본다.


(자료사진 빌려옴 6.25 피난길 참상)




과거에도 그랬다.

1994년 제네바 핵확산금지조약 합의 일방적 파기와

2007년 6자회담 핵시설 불능화 조건으로 테러지원국 명단삭제와 원유를 제공키로 한 합의도

2008년 12월 갑자기 트집을 잡아 일방적으로 파기 했다.


그 뿐이 아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사절단을 보낼때도 오겠다,말겠다를 몇번이나

일방적으로 변덕을 부렸는가?

우리는 그들의 눈치를 보며 그저 사정하듯이 끌려 다니지 않았는가?


북한의 핵문제로 이루어질 미래의 북미 회담의 목표는

미국 대통령의 입으로 발표될

"한반도에서의 미군을 철수 한다"

는 것이다.

이것은 중국과 러시아도 북한의 주장에 힘을 실어 줄것이 자명하다.


북한은

이렇게

또한번의 실리를 얻었는데




미국과 한국은 무엇을 얻었는가?
 

엄청난 국세를 탕진하며

남북과 한미,북미 회담을 뚜쟁이 해주고

우리는 핵 폐기에 대한 확신이라도 얻었는가?


 

오늘 북한괴뢰가 6.25 불법 남침으로 동족을 참살한 68주기를 맞아


...............


노당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