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들에 배어있는 시절의 느낌.. 동네 돌아다니며 버찌도 따먹고 개울가에서 새까맣게 되도록 멱감다 집에 돌아와 엄마 무릎베고 누워서 불렀던 노래와 함께 모든 것을 그립게 한다. 그 고왔던 시간이..
출처 : ♣ 이동활의 음악정원 ♣  |  글쓴이 : 그래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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