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입니다.
잠시 과수원에 다녀왔습니다.ㅎㅎㅎㅎ
그런데 좀있으면 가을 사과 따러 가야한다죠..-0-;;;
육아에 여념이 없는 단추
에헤헤 아가예요...
너무너무너무 귀엽더라구요
하지만 저런녀석들 일곱마리가 있으니 단추 저렇게 지쳐있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더군요
게다가 나올때마다 먹을것 달라고 방문앞에 앉아있어서...-0-;;;
한편 엄마(단추)가 밥도 막 못먹게 해서 기죽어 지내는 단이...
단추가 막 갈구더라구요-0-; 단추 눈치보면서 밥도 못먹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러더라구요..
울 가을 사과!!!
얘네는 "양광"이라는 품종인데 색깔은 동화책에 나오는 그런 빨간색이구요. 속살은 하얗더라구요
고급 사과라는데 올해는 그럭저럭 사과는 많이 열렸는데 봉지를 좀 늦게 싸서 최상품이 될만한 것들은 많이 없더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