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매일 씨디를 질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노래는 이미 다 들었건만 대본을 못구해서 말입니다.
비발디 오페라 La fida ninfa 중 1막 4장의 아리아 : selve annose, erme foreste
이 아리아는 4막이 시작하면서 여주인공인 리코리가 부르는 아리아입니다. 대충 내용은 잡혀온 이곳에서 살기 힘들다는 내용정도죠. 이 아리아를 부른후 리코리와 아버지 나레테와 대화를 하는데 오랄토가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 두렵다고 이야기합니다. 나레테는 딸에게 그가 리코리에게 관심을 안 갖길 바란다고 말하죠.
[가사]
Selve annose, erme foreste,
dite voi se mai vedeste
alma afflitta al par di me
O ricetto d'infelici,
scoglio infausto, aspre pendici,
vier qui, vita non e.
오래된 숲들이여, 홀로있는 나무들이여,
그대들이 보았다면 내게 말해다오
나와같이 괴로워하는 영혼을
오 불운의 피난처이며
평탄치 않은 바위, 가파른 경사지에서
이곳에서 사는 것은 사는것이 아니라네
로베르타 인베르니치
소프라노